중간에도 적었지만 몇년 안되는 지옥같은 중고등학교 교육 피하려고 이민을 고민하는 건 아닙니다.
아직까지는 저희 아이들도 잘 버티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식 예술 교육 받은 아이들은 미국에서는 중상에 포진하고 탑은 못친다는 이야기도 알고 있습니다.
한국식 교육은 천재를 골라내는게 아니라 평범한 아이들을 무리하게 시켜서 천재들처럼 만들거나 천재도 평범하게 만드는 방식인데, 저희 아이들은 천재에 속하지는 않습니다^^
예술을 계속할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아이들에게 맡겨야죠.
무리해서 좋은 대학 보내지 않더라도 차별을 당하지 않고 노력하는 만큼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에 이민을 생각하는데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