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고정지출비용

? 205.***.255.130

제가 봤을때는, 다시 한 번 심사숙고 해보시길 권합니다.
영주권 스폰서 해준다고 하면서 급여 2/3로 줄이고 베니핏도 안주는 회사인데다가.. 1년 계약이요? 회사측에서 이렇게 계약서상에 명시를 한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더더욱 잘 알아보시고 진행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매우 순탄하게 진행된다고
하더라도 1년안에 회사 스폰서로해서 영주권 받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영주권 스폰서까지 해준다고 하면서 왜 계약이 1년
일까요? 꽤 의심스럽습니다.
그리고 지금 오퍼에 사인안하신걸로 봐선.. 올해 H1b 신청은 안하셨을테고.. 어떤비자로 오시는건데요? 회사라니 J1은 아닐것 같고 그럼 O1으로 오시나봐요? 회사 규모가 얼만큼 큰지 모르겠지만, 구글 서치 한번 해보세요. 회사이름, H1b 이렇게. 그럼 여태까지 어떤 비자들 지원했었는지, 영주권 진행건수는 어떻게 되는지(얼마나 많이 deny됐는지) 히스토리가 나오거든요. 그걸 보고 한번 다시 판단해보세요.
만약에 정말정말 오시고 싶다면, 의료보험이 제일 중요한 것 중 하나인데, J나 H1b 같은 경우 한국에서 해외장기체류보험 같은거 있어요. 안과/치과는 커버안되지만 사용금액에 대해 100% 돌려받을 수 있어서 나름 쓸만해요.
그런데 제가 봤을때는 윗분들 말씀처럼 회사가 양아치인것만은 확실합니다; 저라면 무조건 안갑니다. 특히나 와이프와 애기 둘 데리고는 더더욱 못갈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