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국 한인 회계펌 썰 풉니다 1. 월급편 미국 한인 회계펌 썰 풉니다 1. 월급편 Name * Password * Email 뭐 회사 들어갈때 월급을 안가르쳐 준것도 아닐테고, 본인이 빅포 갈 실력이 없어서 한인펌에 간것 아닌가요? 들어가서 본인이 받는 페이가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하면, 그곳 관두고 나가면 되는거고요. 노예 계약도 아닐텐데, 그곳에서 그런 부당한 대우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몇달도 아니고 몇년씩 있었다는 것은 그곳이 다른곳에서 제공해 주지 않는 뭔가가 있었다는 얘기인데, 이제와서 단지 본인이 부당하다고 생각한 부분만 부각해서 말하면 안되는것 같습니다. 만약 그게 그렇게 부당했다면 당시에 본인이 생각하기에 OPT를 받아주거나 H-1비자나 영주권을 해 주면서, 월급도 본인의 기준 (뭐 얼마를 받았어야 만족했는지 모르겠지만)에 맞는 회사를 찾아 갔으면 됩니다. 본인에게 가장 다급했던게 당시에 이민 문제였기에 그것을 도와주는 곳을 제일 우선순위로 뒀던것 같은데, 그게 해결되고 나니 이제와서 딴 말 하는것은, 물에 빠진 사람 건져 줬더니 보따리 내노라는 얘기와 같습니다. 위에 말씀 하신 분들이 있는데, 본인이 경험이 그렇게 원통하셨으면 이를 바탕으로 추후 개업하신 후, 본인은 절대로 그렇게 직원들 대우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그렇지 않고 그냥 남 밑에서만 일하면서 대우가 어떻다고 말하는 것은 다 헷소리 입니다. 지금 일하는 곳이 만족하다고 하지만, 이런분은 추후 또 다른 점을 두고서 지금 일했던 곳도 욕하실 분 입니다. 세상에 직원들 맘에 100% 완벽한 직장은 없습니다. 월급 5만불 받으면 10만불 못받는다고 불평하고, 월급 10만불 주면, 의료보험이 별로라고 불평하고, 의료보험 해 주면, 401K 없다고 뭐라하고, 401K 해 주면 스탁옵션이나 RSU 가 없다고 하고, 이를 해결해 주면, 재택근무 없다고 뭐라 할 사람입니다. 이런것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것은 본인이 스스로 개업하는 길 입니다. 지금 CPA 도 땃다고 하니, 다른것 필요없이 남 밑에서 일하지 마시고 빨리 개업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꼭 사람 1-2명을 써 보시기 바랍니다. 아직도 계속해서 남 밑에 빌붙어 있는것은 그 사람에게 받는게 본인 스스로 하는것 보다 크다는 증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서 불평하면 안되는 것 입니다. 오늘 자기전에 거울을 한번 들여다 보세요. 아직도 본인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잘생긴 사람인가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