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의 이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벌써 10년 70.***.69.152

저는 돌아갈거라 생각하다가 여기서 직장 잡고 결혼도 하니, 철없던 20대 초반의 행동들이 가족들에겐 마지막 저의 모습이 되었더군요. 그리고 이제는 제 가족은 여기 있는 와이프와 앞으로 생길 자녀들이겠죠. 나중에 부모님을 초청하면 좋지 않을까요? 아니면 자주 전화하는것만으로도 많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