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의 이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00 50.***.124.220

잘 하셨습니다.
넋두리 해도 되고,
고민을 털어 놓으셔도 되고,
.
모든 건 생각의 차이이니까요.
부모님들이 더 연로하시기 전에 미국 구경 시켜 드릴려고
따님께서 미국 전지 답사 하시는 걸로 생각 하시면 어떨가요 ?

시간이 좀 지나서 자리 잡히시면 부모님 미국 구경도 시켜드리고요.

부모님이 앞으로 동네 방네 다니면 딸 자랑 할 수 있는 원인을 제공 하시는 거니까
불효가 아니라 효녀 이십니다.

홧 ~~ 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