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통령들이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영남 사람만 인재 기용한것도 잘못이지만,
지금처럼 영호남을 갈라놓은 가장 큰 이유는
호남 대통령이 한풀이 하듯이 이때다 하고 호남 사람 앉히기등 보복 인사를 했기 때문이다..
만약 호남 대통령이 당시에 대인배다운 인사를 했다면, 지금 영호남은 화합되었을 것이다.
박근혜 블랙리스트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DJ 정부 시절 방송에서 사라진 영남 방송인들에 대해선 한마디도 벙긋 않는 저 이중성..
그래서 삼성 이병철 창업주가 호뽑뽑요(호남 사람은 뽑지 말며, 뽑더라도 요직에 앉히지 말라)가 지금까지도 암암리에 비호남인들 사이에서 진리처럼 여겨지는 것이다.
참고로 내 고향은 강원도. 부모님 고향은 경기와 강원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