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분 말씀대로, 이제 금융 전성기가 끝나서,
투자은행들이 서울에서 썰물 빠지듯이 대거 빠져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몇 년동안 골드만삭스, 바클레이즈 등등 대부분 투자은행들이 서울 지사 규모를 확 줄였죠
그래서 더더욱 비집고 들어갈 자리가 줄어들게 된 겁니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01825461&code=920301
영국계 투자은행 바클레이즈 39년 만에 한국 떠난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552
골드만삭스, 은행 서울지점 닫는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343
씨티그룹도 2천여명 감원 계획을 밝혔다. 모건스탠리도 1천200여명 감원에 나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