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정착해 살고 싶은 무직 청년 인생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지나가다 162.***.195.132

나이도 젊은데 하고 싶은거 있으면 해야지요
어차피 나중에 웃는사람이 웃는거고 옛날 교포들 다 아무생각없이 와서 정착했습니다. 댓글 단 사람들이야 다 다들 자기 눈높이에서 답변단거고..

옛말에 공항에 누가 배웅왔냐에 따라 그사람 직업이 결정된다고 했죠. 평생 후회하지 말고 와서 해보고 싶은거 해보세요. 그래도 미국은 노력하는 사람 편입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