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미국에서 정착해 살고 싶은 무직 청년 인생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미국에서 정착해 살고 싶은 무직 청년 인생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Name * Password * Email 한국에서 글쓴이가 마주한 장벽: 학력(? 탑스쿨 아니어도 학력때문에 취직못할 정도까진 아닌 거 같은데요.), 취업난 미국에서 글쓴이가 마주칠 장벽: 영어, 재정적 어려움, 인종적 편견, 전공을 바꿔야 하는 부담 본인이 한번 진지하게 비교해보시길 권합니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살기 어려운 건 똑같아보이는데, 조금 더 견딜만한 게 뭔지는 개인별로 다르니까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국보다 미국의 문화가 더 잘 맞는 사람에게는 미국이 훨씬 좋은데, 기본적으로 한국 사람에겐 한국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나고 나란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버릴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어야 하지 않나요. 당장 현실적인 기회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일단 한국에서 발판을 만들고 생각하심이 어떨지요. 전공을 바꿔야 한다면 한국에서 먼저 그에 관련된 경력이나 학력을 만들고 오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