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이 언급하신 것처럼 Alumni 를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제 (EE출신) 경우 딱 한군데 넣었는데 같은 학교출신이 referral 해주었습니다 (회사는 인X). 바로 연락 오더군요. 전화인터뷰 부터는 본인의 역량이지만 network이 중요하더군요… 온사이트 갔다가 제가 원하던 것과는 좀 달라서 그 회사에 가지는 않았습니다. 주변에 적어도 서너명 정도가 박사 후에 바로 referral 로 그 회사에 갔습니다.
그냥 찾아보는 학생들은 100~300개 또는 그 이상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는 주립대에서 교수로 있는데 그 당시에 약 50여 학교 이상 지원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