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월가취업] 컬럼비아 Fu Operations Research vs. CC Financial Economics vs. GS Economics [월가취업] 컬럼비아 Fu Operations Research vs. CC Financial Economics vs. GS Economics Name * Password * Email 업계소식을 알려주니 반박은 못하고 부모욕이나 하는 수준. 한심하다 한심해. 어디서 얄팍하게 줏어들은 것은 있어서 기사는 긁어오네. 주위에 금융계에 일하는 친구 한둘은 있나봄ㅋ 열등감이 여기까지 느껴진다. 니가말하는 프론트는 투자은행의 뱅킹이나 자산운용 쪽에 굉장히 좁은 개념으로 말하는거 같은데, 애초에 투자은행 자체가 이미 내리막길이다. 트럼프가 이번에 수명연장 좀 해줄지는 모르겠고, IT관련 혁신이 성공라면 회사는 다시 흥하겠지만 두번다시 예전과같은 헤드카운트는 나오지 않을거고 보너스 잔치도 예전만 못할거임. 금융업계에서 진정한 알짜배기 포지션들은 투시그마, de shaw, citadel, jump 같은 곳에 있다. 그런곳에서는 간간이 학사 뽑긴하지만 데이터애널리스트같은 하급 포지션만 그렇고 좋은 포지션들은 박사 없으면 명함도 못내민다. 물론 학석사 중에서 mit출신 뛰어난 사람들은 들어감. 이런 회사들 보너스 업사이드는 위에 쩌리애가 지껄이는 투자은행 프론트에 비할바가 아님. 글쓴이가 리스크 부서 질문했는데, 리스크 부서는 애초에 미들오피스로 전망이고 뭐고할거없이 잡 시큐리티도 프론트보다 낫지만 업사이드도 적은 분야임. 그리고 그만큼 프론트보다는 취업장벽이 낮고 OR가서 수학 잘하면됨. 초반부터 프론트나 위에언급한 회사들 갈수있으면 가고, 못간다면 리스크부서 가서 모델링 경험쌓고 회사돈으로 테크니컬한 석사 하나해서 이직하는 것도 좋은 선택임.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