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방귀문씨 대선 불출마 선언… 방귀문씨 대선 불출마 선언… Name * Password * Email ㅓ 70.***.205.5 생각은 하고사니 이런 문제가올라오는데? 현재 저는 DACA를 받은 만 28세 남성입니다. 아무 것도 모를 때 부모님을 따라 미국에 왔고, 그냥 그렇게 학교를 다녔고, 현재는 DACA를 통해 취업해서 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수입도 세전 연 10만불로 제 나이를 고려하면 나쁜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남성이라 가장 큰 의무인 국방의 의무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일단 첫 째로 저는 군대를 다녀오고 싶습니다. 딱히 투철한 애국심 때문이 아닙니다. 그저 내가 태어난 나라도 가슴 졸이며 다녀야 한다는게 싫어서 차라리 국방의 의무를 해결하고 남은 기간 편하게 살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걸리는게 있는데 DACA라는 현재 제 신분입니다. 이게 미국을 나가게 되면 모든 권리가 말소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에 머무는 동안은 별탈 없이 지낼 수 있지만, 나가는 순간 말소가 되어버리니…. 2년여 기간을 한국으로 떠나야 하는 국방의 의무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이러니 고민이 생깁니다. 현재 제가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대략 이 정도인 것 같습니다. 1. 어머니가 영주권자이니 F2B를 신청하여 6여년 정도를 기다린 후, 영주권을 받은 후 국방을 해결하러 떠난다. (이렇게 되면 제 나이가 만 34세가 되겠군요.) 2. DACA의 신분이 어떻게든 영주권으로 이어질 때까지 기다린다. (적고 보니 1번의 연장선상이네요.) 3. 국방을 해결하러 DACA를 포기하고 떠난다. 솔직히 제가 미국에서 15년여를 살아서 한국 사회에 적응할 것이란 자신은 없기에 국방을 해결해도 미국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현재 제 병역 상태는 어머니와의 외국거주로 만 38세까지 연장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다른 개인적인 사정은 적지 않았습니다. 그저 이곳에 계신 분들의 다양하고 자유로운 고견을 듣고 싶어 남깁니다. 어떤 방향을 제가 현재 취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것 같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미국에서 Bachelors 마치고 바로 박사과정으로 간 한국국적 학생입니다. 만으로 지금 22살이고요. 내년이면 23살 되내요. 정말 진지하게 고민중이고 물어보고싶습니다. Bachelors 끝나고 너무 좋은 박사과정 오퍼가 나와서 바로 갔고, 지금 정말 행복하고 박사과정끝나고 미국에서 일하고 평생 살고싶습니다. 한국에 가족보는꺼빼곤 돌아갈 생각 없습니다. 초등3부터 외국에서 자라서 문화적으로 이미 미국인입니다. 하지만 미국으로 이민간건아니고, 싱가포르에서 국제학교 다녓습니다. 군데문제를 일찍 끝냇어야하는데 너무 오퍼가 좋앗고 박사과정 도중에 휴학하는건 절대로 있을수 없는 일이여서 고민중입니다. 솔직히 진지하게 말해서 전 군대가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름 연구를 많이해봣는데요. 재가 알기론 미국에서 영주권따면 한국군데 연기가 38살까지 된다는데. 그건 완전 면제나 다름없는게 그나이면 군데를 못가자나요. 그레서 박사과정 끝나고 바로 NIW 나 이런걸로 영주권 신청할껀데. 이런거 할때 혹시 재가모르는 걸림돌이 있을까요? 인터넷 뒤지니깐 미국으로 박사유학간학생들은 미국에서 영주권따고 군대안가기 많이 어렾진 안타는대. 뭐 인터넷은 인터넷이니 다른 의견 듣고싶습니다. 고맙슴니다! edit: 아 참고로 전 이과박사중입니다 (STEM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