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람이 주관도 있고 목표를 이룰 열정과 명석함도 갖고 있군요.
이런분은 어디엘 가도 잘 할수 있습니다.
도전하세요. 전문성직업을 가진, 보통사람들의 삶의 질은 미국이 훨씬 좋습니다.
1세대는어찌어찌 살아왔다지만..
다음세대를 본다면 미국이 좋습니다.
여유있는 연봉을 받느다는 서울의 조카들만 봐도
자기들이 영유하는 삶(서울대,금융계)을 자식대에 물려주기 위해 사교육에
쏟아붓는 관심과 비용은 미국과는 비교가 되질 않습니다.
거기에 애들은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한국이 소득세가 미국보다 낮다고 하지만
한가지 관과한게 사교육비입니다.
캐나다(토론토지역,밴쿠버는 절대아님))도 한번 검토해 보세요.
미국하고 다른 점이 많습니다.
영어는 그리 걱정은 안해도 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