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윗 보스와 얘기했습니다. 윗 보스와 얘기했습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저도 원글님과 비슷한 경우를 겪었는데 참다참다 결국엔 제가 나왔습니다. 저 말고도 다른 사람들이 매니저 위 빅 보스한테 가서 불평불만을 많이 한 상황이었지만 매니저의 지랄맞은 성격만 빼면 competent 하고, 보스가 매니저한테 의지를 하는 상태라, 매니저가 밑에 사람들을 갈궈도 보스는 이 사람이 필요해서 거의 방관하다시피 했죠. 그 사이 저는 정신병 걸릴 것 같았고... 다행히 저는 영주권 문제는 없어서 이직을 했구요. 화이팅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