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동안 3곳의 미국 회사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마디하면,
한국식(?)의 상명하복은 없지만,
미국식(?)의 상명하복은 존재합니다.
큰 차이점은 미국식은 언재든지 개별적인 해고가 가능합니다.
근무평가서의 하위 등급을 몇번 반복해야만 된다…이딴거 없습니다.
매니저 맘에 안들면, 바로 목 날라갑니다.
원글님, 한국 직장 문화가 엿같다고 생각하시지만,
한국에서의 직장인은 강퇴 되는 나이 (40후반 50초반, 요즘?) 가 아니라면,
누가 회사 짤릴꺼 걱정 안합니다.
하지만, 미국은 조금만 내가 실수하면,…아차…이거 나 짤리는거 아닌가..
이런 걱정을 날마다 해야합니다.
어느날 아침에 출근 안하는 직원들을 많이 봐 왔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