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민. 겁나는게 사실입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

지나가다 68.***.240.194

한국서 대기업 근무까지 10년 경력. 미국으로 온지 7년차.
나름 만족합니다. 개개인의 성향과 자신의 목표에 따라 삶에 대한 만족도는 천차만별.
막말로 한국서 빡시게 살다 여기오니 모든게 아무것도 아닌걸로 느껴집니다.
미국서 직장만 잘 잡으면 그냥저냥 문제없이 흘러갑니다. 저녁이 있는 삶과 주말의 평온함 가능합니다. 남 눈치 볼 것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