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 보스와 얘기했습니다.

192.***.48.160

이경우엔 오히려 반대 아닌가요?
매니저가 찍어내려는 상황인데 당사자와 허심탄회하게 얘기한다? 이건 그냥 바로 짤라달라는 소리같은데요.
위에 보스가 합리적이라는 전제하에 이런 방식이 오히려 보호막을 하나 친 셈 아닌지.

보스는 상황을 모른다 – 별 이유없이 짤릴수 있음
보스가 문제를 알고있다 – 타당한 이유없이 매니저 맘대로 내보내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