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감사합니다.
윗 보스는 미국인입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니 아차싶기도 하네요.
윗 보스는 제가 이런 얘기를 하는거에 대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는 않는거 같았습니다.
만나고 싶으면 또 말하라고 자기 점심에 시간 많다고도 하고. 편하게 대해줘서 제가 naive했던걸까요.
팀 옮기는 가능성이 생긴거 같아 조금은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ㅠㅠ
조만간 매니저와 1:1 신청해서 어느정도는 커버해보려고 하겠습니다. 제가 말을 잘 못해서 전달이 좀 다르게 된거같다라는 식으로요.
안믿겠지만 안하는것보다야 낫겠지요?
아직 사회생활에 대해 배울게 너무나도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