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님 의견울 보니 공감이 많이 가네요.
맨날 무뇌아로 사람을 만드는 자막 크게 나오는 예능보면서 낄낄대는 것이 낙인 사람들이 미국이 후지다고 거푸물어요.
즉 미국에 와서도 한국식으로 사니 문제가 생기는데 이게 악순환이 되니 사회를 미국을 욕하면서 또다시 천박한 웃음과 말이 난무하는 예능이나 쳐보고…..
밑에 큰 자막 나오면서 초등학교 2학년 수준으로 사람을 만드는 그런 예능 보지마세요. 진짜 무뇌아 됩니다.
미국에서 열심히 하면 한만큼 대접받고 비리없이도 사업해서 누구나 성공할수 있어요.
한국은 장사 좀 하려면 공무원들 현금 찔러줘야해요. 조그마한 사업체 오푼하는데 말단 공무원이 와서 시비걸고 해서 비싼 밥 사주고 돈 찔러주니 승인싸인해주고 가는 선배의 경우를 직접 보고 저도 충격을 많이 받았었는데 물론 10여년 전 일이지만 당연히 현금을 수금해가면서 소위 갑질하는 공무원보고…미국은 최소한 이런 일은 없잖아요.
윗분들 얘기처럼 미국에 적응을 못하니 저런 불만이 넘치고 예능보면서 남탓하는 불쌍한 사람들이란 측은함도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