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거주 지역

잘살아보세 76.***.187.17

북쪽지방 어디를 살아도 학군은 사실 다 좋고 사람들도 다 좋은 직장이나 잡을 가지고 있어요. 저는 카멜벨리 살다가 카멜 마운틴으로 이사 갔는데 카멜 마운틴이 살기에는 10배는 좋은것 같아요. 미라마 칼리지 (각종 교육 프로그램이 많아요), H 마트, Costco 등 모든 편의 시설이 바로 지척에 두고 생활하니 매우 편리하고 사람들도 좀더 친철하고 엄마들도 일하시는 분들이 많아 뭔가 좀더 Motivation 을 받을듯.. 한국처럼 아이들 교육에만 몰빵하면 나중에 정말 자기 자신이 초라해 질수 있어요. 부인도 뭔가 계속 준비하지 않으면 미국은 외로와질수도 있고, 문제는 영어가 심각하게 안는다는것.. 그리고 이게 나이 먹을수로 더 더뎌지네여… 카멜 벨리 최대 장점이자 단점이죠. 한국의 교육과 컬쳐를 그대로 답습하는. 하지만 이러한 진취적인 문제보다도 현실적으로 가족들이 많은 도움받고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과 지내고 싶다면 카멜벨리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