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회사 layoff 이래도 돼나요? (한국회사 아님) 회사 layoff 이래도 돼나요? (한국회사 아님) Name * Password * Email 야근수당없이 일하는거 힘들다고 얘기할 필요없죠. 더 좋은 직장 찾아 가면 됩니다. 회사에서도 크게 중요한 업무를 맡은 사람이 아니면 괜히 서로 미안해 할 필요없이 그냥 친절하게 Termination 시켜줍니다. 한국사람들은 회사와 직원이 서로 밀당을 하기도 하지만 미국인과 미국회사에서는 밀당하는거 거의 못봤습니다. 아래 직원이 매니저에게 와서 "야근수당없이 야근하는거 힘들다" 라고 하면 현재조건으로 일 계속 못하는것으로 간주하고 신속히 대체인력을 확보하고 내보냅니다. 야근수당 못받아도 연봉이나 복리가 괜찮으면 만족하고 살아야지 괜히 매니저에게 얘기해 봐야 별로 좋은 결과가 안나옵니다. Severance Package 까지 줄 정도면 나름 HR이 대응매뉴얼이 잘 되어 있는것으로 보이므로 법적소송해봐야 진행되는 몇달동안 계속 시간뺏기고 결국 남는게 없을수도 있습니다. 빨리 다른 직장 찾아보시고 새직장에서 오퍼받을때 야근수당을 꼭 받아야 한다라고 생각하시면 야근시 야근수당 나오는지 서로 분명히 얘기한후에 일시작하는게 맞습니다. 저도 10여년동안 야근 밥먹듯이 하면서 직장생활 하지만 야근수당 언급해본적이 없습니다. 야근수당을 못받으면 부당하다 생각되면 언제든 더 좋은 곳을 찾아 가면 좋겠는데 아직까지 지금회사보다 연봉이나 복리가 더 좋은 회사를 못찾았습니다. 그러니 만족하면서 살아야죠. 연봉은 쥐꼬리만큼 인데 야근수당 추가로 받으면 부자되나요? 연봉이든 야근수당이든 총금액이 많아야죠. 야근많이 하면 개인생활이 희생되나요? 제 주변에 투잡뛰는 사람들 많습니다. 낮에 직장다니고 밤에는 우버택시 합니다. 이거나 저거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