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하신 분은 참 황당 하셨겠습니다.
무어라 위로을 ……..
나의 경험.
6년 좀 넘게 근무를 하고 매년 년말에 일 잘 했다고 트로피도 받고,,
주식 보너스도 좀 받고… 그랬는데,,,
어느날 HR 에서 부르기에 가니…
바로 집으로 가라나 ?????
결국은 목아지 댕겅 .
불과 45분 정도 걸려서,,,,,서류 사인하고 이것 저것 계산 하고 ….(석달치 월급으로 계산)
내 책상으로 오니 컴퓨터는 이미 먹통.
하늘색이 그날 만은 노랗게 보였답니다.
내가 아는 CA 법은 월급쟁이는 야근 수당 없음.
시간제 였다면 받을 수 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