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없어 안좋은 차 걸리는 건 어쩔수 없겠지만, 새차를 사면 모든것이 워런티로 커버가 됨. 한국차의 경우 차, 첫주인에게 주어지는 10년 보증은 장난이 아님 (북미 전역, 캐나다포함). 새차이기때문에 첫 5년 동안은 유지비는 말그대로 오일교환밖에 더 더는 것이 없음.
중고차가 문제가 많은 경우는, 원래 나쁜차를 몰라보고 샀던 경우도 있지만, 사람마다 운전 습관이 다른데, 운전자가 바뀌는 통에 차가 적응을 못해서 문제가 도 경우도 많음.
이 글 쓰는 본인은 앨란트라 11년타고,
소나타로 갈아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