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면담을 신청해서 함 만나서 불만을 이야기 해보세요.
이건 업무 관계를 떠나서 인간 관계에서도 서로 불가피하게 발생할 수 있는 오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요.
변호사는 말 그래도 본인을 대변해주는 역할을 하는 분들입니다.
그 만큼 본인이 그 변호사를 신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반대로 변호사는 의뢰인에게 신뢰를 줄수 있도록 일을 진행해줘야 합니다.
이 과정에 근본은 ‘소통’ 입니다.
이때 전혀 신용이 가지 않는 다면
변호사를 바꾸는 것이 또한 해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