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군상: 하악하악.. 내글에 남들이 재밌다고 댓글 달아주고 현실에서는 지지리도 못난 내가 이렇게 관심을 받다니 너무 신난다 킬킬.. 더 써야지 (타닥타닥 )
역사군상 엄마:(역사군상 방문을 열며)야 군상아 밥먹어라 .
역사군상: 아 엄마 밥안먹어 나 지금 바뻐!!
역사군상 엄마: 아이고 ~~ 나이 40이나 먹고 아직 장가도 못가고 집에서 고놈의 콤퓨타로 맨날 글질이야 ~~~ 아이고 내 친구 자식새끼들은 다들 장가가고 번듯한 직장 가져서 손주도 떡하니 안겨주고 아들놈들이 여기저기 여행도 보내준다드만 ~~~ 내 아들놈의 새끼는 나이먹고 방안에만 쳐박혀서 저게 뭔짓거리여 ~~ 아이고 내 팔자야 ~~~자식이 아니라 웬수여 웬수 ~~
역사군상:(들은체도 안하며) 킬킬킬… 3부 빨리 써서 사람들한테 칭찬 받아야지 하악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