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이 더러운 대통령을 뽑아서 말이죠.
명예가 뭔지 모르는 사람이 대통령이니.
끝까지 가보자는 거지요.
대한민국 사람들 국민성이 냄비 근성이라,
금방 지칠거라 우려됩니다.
이정도에 끝내자니, 아니면 하야한다는데 도와 줘 라니..
이러는 사람들 나올겁니다.
그럼,,,걸려 드는 겁니다.
제가 보기엔 외통수 입니다.
이번에 개헌으로 물타기 되면 국제적 망신거리가 됩니다.
박통은 차라리 죽자 하면서 끝까지 달려드는데,
야당이 주춤하면 모두 죽는 겁니다.
살려고 하면 죽습니다.
죽고자 하면 살수 있구요.
배수의 진이 가장 무서운 겁니다.
박통이 그 배수의 진을 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