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시에나도 정보 공유합니다. 04 도요타 시에나 11 만 마일에 사서 지금 18 만이 곧 됩니다.
– 12 만마일쯤 미션 오일 drain and refill로 4 번 정도 교체, rack and pinion 교체 (이게 900 불 정도로 비싸더군요.)
– 15 만 마일쯤: 조수석쪽 cv-joint 교체, 브레이크 패드 교체, rear strut 교체
– 17 만 마일쯤: 앞 헤드라이트 2 개, 브레이크 등 2개 등 대부분의 등이 1주일만에 다 나가버려서 교체
현재 라디에이터에서 몇부분 새고 있는데, 냉각수 부어가면서 탑니다. 도요타 냉각수가 새는 부분에 굳어버려서 쉽게 알아볼 수 있더군요. 다만, 냉각수 주는 속도가 안 빨라서 그냥 두고 있구요.
Thermostat 나가서 냉각수 온도가 널뛰기 하는데, 나중에 타이밍벨트 교체 때 같이 하려고 그만 두고 있구요.
브레이크 밟을 때 떨리는 걸로 봐서 다음 번 패드 교체 때, 로터도 바꿔주어야할 거 같습니다.
배터리도 몇 번 방전된 적이 있는데, 조마조마하지만 문제 없어서 그냥 두고 있구요.
운전석 쪽 슬라이딩 도어는 작동이 안 되는데, 모터랑 케이블 바꾸는게 비싸고, 이미 연식이 있어서 손 못 대고 있구요.
운전석 쪽 cv-joint 에서 슬슬 소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정비소가서 물어봐야할 거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미션이나 엔진에는 큰 문제가 없어서, 계속 타고 있습니다. 곧 돌아올 타이밍벨트 교체가 두렵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