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스럽고 많이 지칩니다. 포기할까나요..

휴.. 50.***.102.114

원글 작성자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따끔한 충고.. 한편으론 따뜻하게 까지 느껴집니다.
ㅎ3님께서 뭔가 큰 그림을 던져드리고 가셔서 정말 힘이 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