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모핢머님과 조부님도 예전에 미국생활을 조금 하시다가
결국은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따님 집 근처에 렌트하셔서 6개월가량 지내보시고 결정하시면 좋겠네요
절대 한국에 있는기반 집이나 기타 소유하신 부분들은 건들이지 말고 시럼삼아 살아보시고 결정하십시오
실례로 고모할머님같은 경우는 재산 다 정리하고 들어오셨다가
낭패를 보셨습니다 . 아들네가 같이 살자고 해서 왔지만
생각같지않아 다시 돌아가고 싶은데 한국에 집을 다 팔아서
결국은 말년에 딸네집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힘들게 지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