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풍자와 코미디…자신감의 표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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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영화가 이렇게 감동을 줄수도 있군요. 사랑이야기와 외세(오늘날로 이야기하면 한국과 미국이란 말인가? 헷갈리네 설마 그런의미는 아니겠지..나 지금 유튜브로 이렇게 포섭되고 있는건가? ㅋㅋㅋ)에서 민족을 지킨다는 그런 줄거리가 대단하네요. 호동과 낙랑공주는 헐리우드에 내놔도 손색없을 사랑이야기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