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디자인을 보자면 시빅이고,엔진을 보자면 코롤라인 듯합니다.혼다차는 10만마일이 넘어가면 트랜스미션에서의 문제가 도요타보다도 많다고 합니다.중고차시장에서도 혼다차 10만마일넘은 차는 꺼린다고 하더군요.요즘 엔란트라도 잘나온 듯합니다.성능면에서 거의 차이가 없다고 하더군요.
일본에서 혼다는 세단모델은 1가지 모델밖에는 없습니다.그마저 잘팔리지않습니다.아발론급인데요.
일본시장에서 세단은 거의 도요타가 잠식하고 있고요.혼다는 대개 소형차인 핏이나 미니밴 오딧세이가 잘팔립니다.일본판 오딧세이는 미국에 없는 2400cc급으로 디자인자체가 다릅니다.그리고 2000cc급 스텝와곤이라는 미니밴이 핏과함께 제일 많이 팔리는 차지요.일본에서는요.일본에서는 도요타를 혼다나 닛산이 판매량에서는 따라가질 못합니다.닛산과 혼다가 주거니 받거니 2,3위정도이고요.마쯔다나 스바루는 거의 매니아층만 구입히는 듯하네요.그리고 도요타는 중장년층이 혼다는 20대나 30대초반 사람들이 좋아하는 듯하네요.
근데 막상 혼다는 일본에서는 선택의 폭이 아주 좁습니다.세단이 한종류이니까요.시빅이나 어코드는 미국판매용이고 일본에서는 없는 이유가 만들어도 팔리지가 않아서이겠지요.도요타가 굳건하게 그시장을 잡고 있으니까요.닛산이나….
말이 너무 길었습니다.
암튼 본인이 좋아하시는 취향으로 구입하시는 것이 제일 좋을듯…
일본에서부터 혼다차만 타다가 도요타를 처음 구입해서 타보았는데요.트랜스미션은 도요타가 나은 듯하네요.정숙성은 혼다보다 나은 것 같지만 여전히 시끄럽게 느껴지네요.아발론급이 아니라서인지…
저는 일본에서부터
일본판 오딧세이, CRV 미국에서는 어코드, MDX,캠리를 타고 있습니다.또 시트나 승차감은 소나타가 나은 것같네요.캠리는 왠지 딱딱한 느낌이…시트도 소나타에 비해 얇은 것같고요.시빅이 승차감에서 엘란트라에 떨어진다고 하던데…
저도 다음에는 한국차나 미국차를 타보려고 합니다.
엘란트라도 한 번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