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정시대 식민지 조선인에게 일본애들이 심어논 식민사관및 식민사상.
일본놈들이 지시한 건 무조건 따르고 그에 다른의견을 놓으면 안되는 식민사상.
슬프게도 그 식민사상이 세뇌로 냐려와 아진도 잔재하는 겁니다.
학교에 가거나 동산에가도 90%넘게 다 노스페이스 똑같은 색깔과 디자인 옷을 입어야만 안심이되고 안입은 사람들에겐 갑 질.
전세계 유일한 민족적인 성향이라는 연구발표가 있었죠.
오히려 똑같은 옷 입으면 자긴 차별하여 다른 것을 사려는 외국사람들과는 정반대.
많이 배웠어도 모두가 타는 어코드 캠리 시빅 코롤라를 타야 마음이 편하고 오히려 이렇지 않은 사람들을 한 심 하 다고 비난을 합니다.
미국에 정말 같은가격대 좋은차가 많은데 무조건 일본차 일본차 일본차….
이ㅡ기이한 현상은 많이 배우 지식인들도 예외가 아니라는 점에서 식민사상의 무서움.
일본놈들이 놋그릇 숫가락 젓가락 까지 전쟁 물자로 다 뺏어가도 다 똑같이 뺐겼으면 안도하면서 만족했던 식민사상이 거의 백년이나 내려오니 참 무섭지요?
그래도 요즘 젊은 분들은 미국차나 독일차 한국차도 자기 취향에 맞게 많이 사는걸 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언제쯤 여러분들은 왜놈들이 심어논 그 식민사상에서 벋어날수 있을까요?
여라분들이 사실 다 피해자들이랍니다.
그러니 정치인들도 저리 상상도 못할 친일을해도 자기가 뭘하는지도 판단못하잖아요?
그사람들을 손가락 질 하기전에 나의 식민사상을 돌아보세요.
한발자욱 물러나서 냉철하게 보면 진짜 무서운, 세뇌가 아직도 흐르는 현상입니다.
일본마켓 주변에 갔더니 일본차도 많지민 일본말하는 일본교포들이 소나타나 옵티마 타고 느낀게 많답니다.
일본보다 더 일본적인 식민사상을 가지고 살아가는 21세기의 식민 좀 비 교 포 들이 너무 많아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