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사실생각이면 한국군대는 갈 필요없어요.인생 낭비에요 불법은 하지말고요.

내 밑으로 집합 73.***.35.188

86년 진급심사 물먹고 소령 전역했다. 나라위해 목숨 바치려고 했건만 나라에선 줄없고 빽없다고 나가달라더라 내 아들 군대 안보냈다. 그래도 내 아들이 자랑스럽다. 병으로 전역한 나부랭이들은 입닥치고 대가리 박어.. 군대가 선택이었다면 니들이 자발적으로 짬밥먹었겠냐.. 난 내 선택으로 갔다. 물론 선택에 후회는 없지만 그닥 자랑스럽지도 않다. 군대문제로 애국심 운운하지 말고 운동으로 금메달을 따든지 공부 열심히 해서 각자의 위치에서 성공해라.. 살아남는게 애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