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선수가 되려면 선수가 되려면 Name * Password * Email 클럽에서 다행히 다른 부모들과 잘 지냅니다. 친해진 사람들도 있고요. 다행히 실수한다고 매장시키는 분위기가 아닙니다. 사실 우리 애가 그런 얘기가 나오면 애들을 혼내고(?) 분위기를 좋게 만들곤 합니다. 우리는 모르고 있었는데, 다른 부모들이 와서 얘기해주더군요. 그런데, 클럽 보드 멤버나 다른 관계자들의 애들은 확실히 특별 대접을 받습니다. 잘 못하는 애가 상위 팀에 배정되면 대체로 이런 경우입니다. 그걸로인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아직 아이는 그 이유를 모릅니다. 지난 시즌을 지도했던 좋은 코치가 떠나면서 '너는진지하고 리더쉽이 있고 열심히 하니 계속 버텨라. 지금은 속상한 일 많지만, U17/18에 가면 보상 받을거다'. 정확히 어떤 미래를 얘기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미 시즌 시작하여 거의 매일 연습 나갑니다. 새로운 코치가 영국에서 왔는데, 루니의 트레이닝 스탭이였다나 그렇습니다. 애가 정확히 얘길 안해서 뭔진 모르겠지만 많이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클럽 디렉터가 연습 첫날 우리 애를 포함 둘을 불러 내서 그 코치의 세션으로 보냈다고 하며, 이게 positive sign인지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한 가지 사건에 웃고 다음 순간 한 가지에 울고. 애가 심각하게 하니까 더 마음이 졸이고, 많은 감정의 기복을 느끼게 돼서 넉두리 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