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가고 싶은 회사로 가셔야죠.
아무 고민 하시 마시고 더 좋은 오퍼 와서 거기로 가기로 결정했다 이렇게 메일 날리시면 됩니다. 끝.
이런 경우는 흔하디 흔해서 고민 거리도 안됩니다. 이런걸로 고민하지 마세용~
아 그리고 상대가 기분 나빠 할 것 걱정하지 마세요. 기분 좀 나쁘면 어떱니까.
당연히 기분 안 좋겠죠. 온다고 했다가 온다고 하니. 아마 답장도 없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근데 머 어쩌라고요. 내 인생 책임져 줄것도 아닌데.
드라마 보다 보니 이런말이 나오데요..
밥줄 걸린 일에는 좀 이기적 이어도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