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쓴 분처럼 commercial/retail banking에서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밟아가시는 것도 좋지만 워낙 좋은 부서로 이직하려는 사람이 많고 또 빅4 transfer pricing 등 financial advisory services 애들도 눈치보고 옮기려고 해서 이것도 쉽진 않습니다. 다만 글쓴분이 바로 IB/PE/VC 가려고 하는 허황된 꿈보다 훨씬 현실 가능성이 있죠. PE/VC는 사람을 1명 뽑을까 말까해서 그나마 IB가 그나마 제일 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