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조언들 감사합니다.
저도 제가 하버드, 스탠포트, 버클리 등등의 학부생들과 비교해서 경젱력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10위권 이내의 졸업생들과 금융권 취업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것 차제가 가능성이 거의 희박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래서 대안으로 생각한것이 Big 4 경력을 시작하는 것 이었습니다.
물론 Big 4 취업이 결코 쉽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로컬 투자금융회사들 중에는 아예 인턴을 뽑는 공고에서 조차, 영주권이 없으면 인턴도 안뽑는다고 명시하는 회사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캠퍼스 리쿠드터들이랑 이야기를 해 보아도, 대부분 자기내들은 유학생 “거의” 안뽑는다라고 말을 합니다. 반면에 Big4는 실력만 있다면 어렵지 않게 많이들 스폰을 받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실력이 예외적으로 뛰어나면 유학생이라도 투자금융회사에 취직을 할 수 있겠죠)
제가 나중에 미국에서 금융권에서 일할 수 있는 성공가능한 최상의 시나리오가 Big 4에서 경력을 시작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던건, (혹시 다른 의견 있으시면 가르쳐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어카운팅 마이너라는 약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 주변 반경 50마일 이내로는 제일 명문입니다. 또한, Big 4 리쿠루터들도 위와 같은 이유로, 저희 학교 학생들이 똑똑해서 많이 선호한다고 하더라구요. (직접 들은 이야기여서 물론 그냥 기분 좋으라고 칭한한 말 일수도 있겠지만, 선배들이나 올해 3학년 동기들이 로컬 big4 오피스에서 인턴들 많이 하는 것을 보면 크게 틀린말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학실력에 관한 부분이라면, 수학수업은 제가 엔지니어 전공 학생들과 Linear Algebra 까지는 같이 들었고, 학교에서 Econometrics 수업이 전공 필수 수업이기 때문에, 통계를 깊게 배워서, 수학이나 통계가 전공인 학생들과 비교하지 않는 이상에야, 수학이 남들에 비해 비교우위가 될 순 있어도 결코 제 발을 잡을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제가 가지고 있는 수학과 경제 금융 회계 지식을 잘만 조합해서 금융회사 인터뷰를 본다면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직 금융권 업계에 대해 잘 모른다는 지적 정확합니다.
그래서 그런 지식들을 얻고자 여기에 글을 올렸고, 혹시나 금융분야에 관한 실질적인 지식들을 제가 직접 찾아 볼 수 있는 금융 관련 매거진이나 웹 페이지등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윗글에 직접 정신 차리시고 직접 PE, VC, IB 에 대해 직접 리서치 하시라고 하셨는데, 아직 별로 아는게 없는데 어디서 부터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몰라서 제가 저에게 필요한 정보를 못 찾는 상황입니다. 실제 제가 검색을 해서 찾아보더라도, 어느 정도 현업에 대한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 다들 비슷비슷 해보이고 그 차이점을 명확히 이해하기가 쉽질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