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 MBA

mba 192.***.239.82

직장 다니면서 part time MBA를 2011년에 졸업했습니다.
저는 주립대 MBA 였고, 회사에서 지원을 받았네요.. 개인 회사라서 그냥
owner 와 이야기가 잘 돼서 지원해 주셨었어요. 큰 회사들은 아마 회사마다 다른 조건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GMAT 가 중요합니다. 점수에 따라서 지원및 admission을 받을 수 있는 학교의 level이
틀려집니다. 그리고 MBA 는 “it’s not about what you learn but it’s about who you know” 라고
얘기하듯이 networking 및 학교 ranking이 매우 중요합니다. 최대한 이름있는 ranking 좋은
학교를 가시는 것이 추후에 career change 할때도 좋습니다.

회사에서 지원받으시게 되면 당연히 몇년은 회사에 남아서 일하셔야 할겁니다. 아마 rule 로
돼있을거예요. 확인해 보세요..

열심히 사시는 분 같으신데 화이팅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