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좀 둔한지라 뭔 상황인지 눈치채기 쉽지 않네요, 아무일도 없는데 혼자 지레 걱정하는거 같기도하면서 나중에 나가라고 하면 문제가 될거 같기도 하구요. 신분에 문제 없으시다면 3,4번이라고 생각하고 계시구요. 신분문제가 걸려있다면 만일을 대비해 다른곳에도 어플라이 몰래 해보시기 바랍니다.
제 경험으로는 회사를 나가야 하는 상황이 되면 이런식으로 애매하게 처리되기보다는 그전에 면담을 한다거나 뭔가 서류작성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동안 중간평가가 이렇다 한번 확인해봐라, 서류 내밀고 거기에 사인하게 하면서 뭐 필요한거 없냐 요구할거 없냐 배려해주는척 하죠. 결국 내보낼때를 위한 중간 평가서를 작성하고 사인하는게 없다면 그냥 일이 없으니 좀 널널한거고, 편담하고 뭔가 서류에 사인하거나 하면 퇴직을 위한 물밑작업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