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Research Scientist Track에 대해서.. Research Scientist Track에 대해서.. Name * Password * Email 깊은 조언 감사합니다. "박사하시고 회사로 취직하고 돈을 바라보시던가, 아니면 교수를 하세요" 이 말씀이 귓가에 맴도네요.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전자가 낫다라는 것보다 후자의 리스크가 너무 크니 전자를 택한다는 표현을 써야겠네요, 이미 돈을 벌고 있고 곧 가정을 꾸릴 계획을 세우고 있다보니 포닥의 낮은 연봉과 불확실한 미래에 두려움이 큰게 사실입니다. 어느정도 과정을 거친 뒤의 교수란 직업은 참 매력적이긴 하지만요. 논문쓰는 일을 너무 좋아해서 (4년동안 이 일만 하다보니 다른 일은 할 줄 몰라서 그럴수도 있지만요, 논문은 한달에 하나 정도 나옵니다. 1년에 2-3개는 1저자구요, 나머지는 2-3저자입니다. 전체평균 IF는 4정도구요), 회사도 일정부분 연구 일을 좀 하는 곳이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논문쓰는 일이라면 더 좋구요). 예를 들면, Arbor research collaborative for health, NORC at University of Chicago, ICF International, Westat 등등요. 자세히 알아보지는 않았지만, NORC의 경우는 직급이 master 받고 -> senior research analyst -> principal research analyst -> research scientist-> senior research scientist -> principal research scientist -> ... 순이더라구요. 2년에 한번씩 대부분 승진하는 것 같구요. 하지만 이런 회사도 펀드가 불안정 한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승진을 하더라도 연봉이 다른 타 회사보다 너무 적고 정년 훨씬 전에 눈치봐야 한다면 , 약간 분야가 달라서 공부가 좀 필요하겠지만 연봉 높은 pharma에 도전할까 생각도 해봅니다. 위에 NORC 처럼 연구하는 회사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모르고 있거나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나요? 어떤 조언이라도 감사히 생각하겠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