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경험담 정말 감사 합니다.
현재 이번 인턴에 대해 상상같은것은 없습니다.
나이가 26이면 냉철하게 자신의 현재 위치정도는 파악하고 안되는건 안된다는걸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번인턴으로 한번에 스트레이트로 쭈욱 잘될거란 생각은 정말 깊은 곳에 있습니다 . 아마 1 %정도 기대하겠죠 ㅎㅎ
이번에 가는 인턴으로 미국이란게 어떤나라고 제가 들어 오던 나라인지 제가 한국과 비교해서 정말 좋다고 생각 했던 나라인지 판단해볼요량으로 가고 있습니다. 기술이 없다보니 저를 좋게 봐주는 분들은 없겠죠 …제가 아무리 성실하고 인성이 좋다고 한들 직접 겪어 보기전에는 모르니 말이죠..
제가 생각 하던 나라가 맞다면 1년뒤 한국으로 다시 돌아온다면 PLC 라는 기술을 잘배워서 한국에서 경력을 쌓은후 오거나 아니면 바로 다시 도전을 해볼생각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년 이라는 시간 아깝지 않도록 가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