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가 달라서 답글이 늦었습니다.
제가 적다보니 저렇게 글을 적었습니다.
저말이 완전히 틀린건 아닌것같습니다. 아마도 저스스로도 피해가기위해 그런 생각을 가진것 같기도 합니다.
원리를 가지고 푸는 문제라면 아마 제가 어떻게든 스스로 공부하거나 교수님들에게 물어가면서 취득하였을것같습니다.
그러나 원리가 아니라 실기 파트에서는 거의 암기식으로 시험을 치게 됩니다. 그게 중요하지않지만 왜 굳이 원리도 아닌
그저 암기하는부분을 강요를 하는지 … 정작 중요한것들은 물어 보지 않는 그런 비 효율적이라 피하게 되었습니다.
전기 기사 자격증은 공사 쪽으로 가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한다고 생각이 되어 그렇게 낸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러나 저는 대학교 수업을 들어오면서 작동 원리 등에 매우 흥미를 느껴왔습니다. 예를들어 전동기 쪽으로 흥미를 느껴 그 과목을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다른 친구들은 왜 그런거 까지 이해할려고 하냐고 많이들 이상하게 저를 생각 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원리르 공부하다보면은 나중에 다른 어려운것들이 나오더라도 훨씬빨리 이해가 되고 더 쉽게 응용을 할수 있었습니다.
적다보니 의미없는 글을 적은거 같기도 합니다… 죄송합니다.
물론 미국에간다고해서 갑자기 기업들이 저를 원한다는 생각은 절대 없습니다. 제가 하는만큼 돈을 받을수 있고 제가 하는만큼 알아 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새로운 곳에서 한번 도전을 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긴글 읽어 주신후 좋은 답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