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전기 관련 해외 취업 에 대해 많은 도움이 필요 합니다… 간절히 원합니다.. 많은 도움 바랍니다. 전기 관련 해외 취업 에 대해 많은 도움이 필요 합니다… 간절히 원합니다.. 많은 도움 바랍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시차가 달라서 답글을 못드렸습니다. 답글 적어주신글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다른분들이 보시기에는 제가 한국에서 취직이 어려우니 시장이 넓은 미국은 조금더 쉽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제가 해외로 가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렇게 말하면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제가 한국에서 일을 하거나 또는 다른 어르신분들이 일을 하시는것들을 경험하였을때 한국은 정말 여유가 없습니다. 어릴때는 그저 한국에 가면 무조건 "빨리 빨리 " 한다고 해서 웃었지만 지금 되서 다시 그말을 생각해보니 한국은 여유없이 언제나 좋은 결과만을 원하고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좋은 방안이 있는것을 채택 안하고 다른사람들과의 협력을 하지 않습니다. 물론 제가 제대로된 사회생활을 하지않아 빙산의 일각만 보았을수도 있지만 사람들이 사는 환경을 보아도 이와 별달리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일례로 1년정 학교에서 하는 원어민 수업 과정에서도 그들은 항상 여유가 있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존중하고 자신이 틀렸다는것을 인정을 할줄 압니다. 또한 여행을 오는 분들과 이야기르 해보아도 잘못 되었더라도 거기서 좋은것을 찾을줄 알고 더나은 즐겁게 배우는 사람들 대부분이었습니다. 물론 이분들은 여행이라는 목적때문에 이럴수도 있지만 HELLOTALK 이라는 어플을 이용하여 그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한국인과는 정말 다르다고 느껴져 왔습니다. 아마도 커오는 환경이 달라서 이렇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는 돈을 엄청 많이 주는 기업을 찾는게 아니라 서로 도와가면서 서로 존중을 하는 직장을 원합니다... 저의 목표가 돈을 제가 넉넉하게 번다면 시골로 가서 개를 키우면서 사는게 저의 인생 최대 목표입니다.... 음..제가 왜 이말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뭐..그렇습니다.. ㅎㅎ... 이번 인턴기간이 정말 힘들것같지만 그사이에서도 제가 원하는 미국이라는곳에서 한국에서 는 해보지 못한 경험들을 할수 있다면 다행이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군대에서 하사를 거쳐 현재 26살에 나이가 적다고는 못하지만 그렇다고 많다고도 못하는시기에 이제서야 생각이 깨기 시작해서 많은시간 스스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 1년이라는시간이 중요한걸 저도 알고있습니다. 많은분들이 왜 1년이란 시간을 낭비하면서 까지 노예처럼 일을 할려고 하냐고 하지만 새로운걸 해보고 거기서라도 뭔가 건질게 있지않을까해서 이렇게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적다보니 답글이 길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