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Interview 후기 인터뷰 패배 update 인터뷰 패배 update Name * Password * Email 제가 생각하는 미국 인터뷰는 이렇습니다. 영어를 쏼라쏼라 길게, 어렵게, 미국인처럼 말해야 통과되는게 인터뷰가 아닙니다. 자신이 하고싶은말, 그들이 원하는말을 짧고 간결하게 말해야 강한 인상을 남기는것 같습니다. 저는 온사이트 인터뷰 경험이 10번정도(Fortune500)로 경험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만, 오퍼받는확률이 70%정도이므로 제 전략이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100위권 주립대출신이므로 학벌빨을 받는거 같지는 않습니다) 제가 생각했을때 두번째로 중요한건 인터뷰 마지막부분입니다. 저는 항상 인터뷰 마지막에 인터뷰어가 "any question?" 부분에서 회사와 직책에 대한 질문을 함은 물론, 한장의 레쥬메로 나를 다 알순 없으니 나에대해 더 알고싶은것은 없냐고 되물었고, 왜 내가 뽑혀야 하는지를 설명하였습니다. 물론 모든 회사에서 이런 전략이 통할수는 없습니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과같은 초대기업들은 다른 방식을 선호할지도 모릅니다만, 한가지 중요한건 미국사회에서 자신감을 표출할줄 아는것은 큰 자산이라고 생각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