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일하다가 뒤늦게 미국에서 대학원(박사) 다니고 자리잡은 케이스입니다.
1. 저라면 정규학교를 가겠습니다. 비자 거절 위험도 있고, 취업 면에서도 그렇습니다.
2. 실력이 충분하다면 신경 안씁니다.
3. 학교가 의심스러울수록 위험합니다. 미국 정착 목적은 오히려 비자 거절 사유입니다.
4. 직계가 아닌이상 전혀 도움 안됩니다.
저는 비자 발급이나 취업에 나이, 공백 등으로 아무 어려움을 겪지 않았습니다. 박사 아니라 석사만 한 주변 친구들을 보아도 그렇고 뒤늦게 학부를 다닌 친구들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전공이 CS에 좋은 학교였고, 학부 졸업하고도 정착 잘한 친구들은 좋은 학교에 성적과 실력이 아주 좋았습니다.
비숙련 패스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F1을 통해 오실 생각이시면 취업이 쉽게 느껴질 정도로 좋은 학교 목표로 하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졸업하고 자리 잡으려고 해도 그 편이 더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