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삶에 있어서 중요한 가치가 서로 다르겟죠? 저는 서른살이고 미국에서 일한지 4년 됐습니다. 2년전 결혼해서 양가 부모님 도움 한푼 안받고 모은돈으로 집 다운페이 조금하고 사서 계속 페이오프해서 인제 70% 남았네요. 차도 혼자 열심히 정비하고 또 이것 저것 체크하면서 10년된 차 타지만 통장에 돈은 두둑하게 모여서 급할때 쓸 목돈은 있습니다.
차는 소모품 입니다. 물론 BMW의 운전 감성을 Honda가 비교할 수는 없겟지만 차라는것은 사는 순간부터 가격이 깎이지 오르지는 않습니다. 각설하고 31살의 싱글로 여성들에게 어필하실려면 Audi, BMW 말고는 그다지 어필 안됩니다. 렉서스는 왠지 독일 프리미엄 차들보다 좀 무게가 떨어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