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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135.188

그나이 먹도록 대학에 연연하다니.. 서울대라는것은 인생의 한창시기에 자신의 노력을 다해 이룬 성과이기에 존중받아 마땅함.
그리고 그정도 노력한 사람은 어딜가도 대체로 잘함. 하지만 그 서울대 간판이 평생따라다니는 한국실정은 개같음…
물론 서울대보다 미국 아이비가 더 어렵고 힘들지만 그렇다고 서울대를 폄하해서는 안됨. 서울대가 아닌 서울대만 한국최고인줄 아는 한국인들이 문제지…. 그 서울대 최고주의가 지금의 혼란스런 한국을 만들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