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d d Name * Password * Email 글쓰신분 의견에 공감 합니다. 가까이 제 사촌만 봐도 그렇더군요. 나이 17살 이나 먹고 겨우 간다는게 서울대... 그것도 꼴랑 과학 수학 국제 올림피아드 3관왕에 국가 영재 타이틀로 가더군요. 아이큐도 겨우 160에 턱걸이... 기왕 갈거면 특채니 의대로 가라는 제 의견을 무시하고 지처럼 똑똑한 넘들이 공대를 가야 대한민국이 산다나....우쨋다나... 결국 군대가서 한다는게 공무원 공부... 그래도 운이 좋아 9급 같은 높은 곳은 못가고 말딴 5급으로 들어가더군요... 얼마전 신문에서 그넘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그리고 지나가는 연구소 소장님 편으로 들었습니다. 차기 차관급이라고... 장관도 아니고... 내년에 정부에서 보내줘서 유학을 온다는데... 어디 시골에 이름도 못들어본... 메사추세스 공과 대학이라고... 어디 허접한 대학 놀러 나오는가 봅니다. 빌거 엄서요 서울대 까잇꺼~~ 기죽지 마이소. 루저 맞고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