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는 어디서 나오셨는지 모르겠지만 취업을 위한 코스석사는 비추입니다. 코스웍에 쫓기느라 정작 취업에 필요한 준비들을 놓치는게 다반사입니다. 졸업이 닥쳐서는 어영부영하다가 그냥 한국 돌아옵니다. 본인의 능력은 본인이 가장 잘 압니다. 대학원 졸업한 최근 몇년간 한국학생들 진로를 보면 대충 본인의 진로에도 감이옵니다. 비관적인 사고는 필요없습니다만 근거없는 낙관론은 더 위험하지요. 가능하면 박사로 진학하고 꼭 경제적 서포트를 받는 곳으로 가세요. 단순한 돈 문제가 아니라 돈이 있는 곳에 프로젝트가 있고 경력과 인맥을 쌓을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자비로 진학하는 코스석사는 절대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