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학부 졸업 후 미국 대학원 오는 분들은 100% 도피충입니다.

지나가다 192.***.58.139

1)한국 부유층 자제들도 대부분 미국에서 진작부터 명문 중,고등학교를 나온 후 미국 대학을 보내고
=> 이게 도피유학이란다.
실력은 그냥 그렇고 돈은 많거든..한국 명문대 보낼 실력은 않되고, 그냥 미국 유학 보내는 거냐,,소위 미국 명문대 빼고는 미국이 수월하니까.
2)실력되고 여건이 된다면,, 세계의 유수대학을 포기하고 서울대같은 아시아 변방 3류 대학에 진학할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인겁니다.
=> 이건 돈이 없고 있고의 차이지 실력의 차이가 아니란다.
3)대학 졸업할때까지 한국에서 학교 다니다가.. 대학원만 딸랑 유학오는건 사실.. 어린애들 어학연수 오는거랑 다를빠가 없어요.
=> 니가 말하는 그 어학연수,,,나오기가 참 힘들단다. 성적도 높아야 하고, 연구실적도 필요하고, 추천서도 필요하고, 영어도 해야하고, RA 받으려면 왠만해선 힘들단다. 이건,,,,international이건 domestic 지원자건 똑같지?
4)너 참 불쌍한 인생이다…혹시 일베하니?
세상은 1% 만의 세상이 아니란다. 꼴등도 일등이 되고,,일등이 꼴등이 된다.
고등학교때 못해도 돈 많이 벌수도 있고, 공부 잘했던 아이도 학원강사하고 그러는게 인생이란다.
얘야!
난 네가 걱정이된다.
하버드 예일, 이런대 못가는 사람들..모두 루저니? 정말 그런거니? 너의 적개심은 어디서 왔니?
내 경험에 따르면 보통 정말 잘하는 아이들은,,,자신보다 못하는 아이들을 무시하지 않는단다.
애매한 아이들 실력은 고만고만한데,,,,학원가서,,,돈으로 지.랄.을 해서,,,실력에비해 좋은 학교 들어간 아니들..이런아이들이
자신감이 자.만.심이 되어
다른 사람들을 함부로 하는 그런 인성이 못된 아이가 된단다.
얘야!
미국은 기회의 나라란다.
네가 그 기회의 나라에 왔으면,
그 기회의 의미가 무었인지 깨닳았으면 한다.
맥도날드 알바가 10년 20년뒤…..엄청난 CEO가 될수도 있는 나라..
그런 나라가 미국이란다.
하버드를 못갔으니 예일을 봇갔으니 네들은 루저야.! 라고 치부만 하는 그런 나라가 아니지.
그런 정신을 먼저 배워야 참된 성공한 이시대의 리더가 되는거다.
네가 그런 top 대학데 다닌다고 한다면(이런 인성들이 그런 학교 다녀봐야…뻔한 인생이겠지만)
네가 아는 세상은 네가 알아가는 세상의 1% 도 않된다는 걸 잊지 말거라.
그냥 지나가다 불쌍해서
노파심에
그래도 몰라서 그럴거라고 생각해서
한마디 하고 간다.
공부를 한다는 것은 세상의 이치를 깨닳는 거란다.
시험잘보는 기계를 양산하는게 아니란다.
무슨 의미인지 알까 모르겠다.
모를거라 추측하지만
한 인생이 불쌍해서 써본다.